나만의작업실
집에서 쫓겨난(?)하루
gaenge
2026.06.09 19:52
조회수 38
오늘은 저수조 청소와
하자보수관련 외부 드론 촬영 공지가 있었어요
블라인드 내린 채 하루를 보내는 것도 싫고
단수 예정이라 집에서 뭘 할 수 있는것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코에 바람 넣으러갔어요


너무 무덥지 않은 장소가 어디가 있을까...
혼자 고민하다가
종종 찾는 장항 산림욕장으로 결정했어요😁
맥문동이 피어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좋더라구요👍
스카이워크는 언젠가 올라가보고싶지만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는 날이 올런지 모르겠어요🙈
귀여운 강아지들도 산책을 하고있어서
속으로 마음껏 귀여워해주고
거리두며 바라본 알레르기인간이에요🤣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군산에 들렀어요
친구에게 빵을 사다주려구요😊
이성당 하면 팥빵과 야채빵이 유명하지만
저는 메론빵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달달하고 메론향 진한 크림이 아주 맛있거든요🤤
친구들사이에서는 이성당 메론빵 홍보대사에요😆
제가 먹을 수 있다면 메론빵을 다섯개쯤 더 샀을텐데
친구몫으로 적당히 사왔습니다🤭
12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