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작과 끝을 향해가는 토마토 & 달래
강산sea!
2026.06.09 13:29
조회수 28
이른 아침까지는 상태가 괜찮던 앉방토
아침 먹고 공원갔다 와서 보니
골로 갈 상황
후다닥 들여서 싱크대에서 듬뿍 물주고

베란다 안에서 잠시 쉬게 두니
다시 살아난 앉방토

꽃대에 노란빛이 도는데
하마터면 못 볼뻔한 상황...
햇빛이 오락가락 나오니
물주는게 힘드네

달래는 줄기가 꺾이고
꽃도 저물고
이제 슬슬 얼마 없는 줄기를 정리해주어야
할듯

몇없는 달래주아가 나중에 발아될지
궁금하네

이번주에 줄기 다 정리해야지

내년에 줄기가 나올까...?
새로운 모습이 보고싶은데
어짜피 먹을건 캐러 갈거지만
야들은 나오는게 보고 싶어 키우는 거니까

그나저나 로즈마리도 저녁엔 물 줘야지
낼 아침에 주면 안될것 같은 느낌
몇년만에 다시 시작하니 맞추기가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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