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심채-모닝글로리

rabbitwife
2026.06.08 22:41
조회수 55
입맛이 사라지는 여름에는 공심채 볶음이 제격이다.
피쉬소스의 쿰쿰함과 감칠맛, 그리고 마늘까지 어우러져
떠나간 입맛이 잠깐 돌아오는 맛이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따끈한 밥에 공심채 볶음을 올려 먹으면, 남은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는 마술을 보여준다.
오늘 집 나간 입맛이 잠시 돌아왔다.


6
4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