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심채-모닝글로리

rabbitwife
2026.06.08 22:41
조회수 73
입맛이 사라지는 여름에는 공심채 볶음이 제격이다.
피쉬소스의 쿰쿰함과 감칠맛, 그리고 마늘까지 어우러져
떠나간 입맛이 잠깐 돌아오는 맛이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따끈한 밥에 공심채 볶음을 올려 먹으면, 남은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는 마술을 보여준다.
오늘 집 나간 입맛이 잠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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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sa13
2026.06.09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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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레폴링
2026.06.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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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히라
2026.06.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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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2026.06.0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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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네팝
2026.06.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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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26.06.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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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9
2026.06.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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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6.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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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콩
2026.06.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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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오오
2026.06.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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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티
2026.06.0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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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닝이
2026.06.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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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6.0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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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노카오리
2026.06.0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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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도리
2026.06.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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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젼
2026.06.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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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썬
2026.06.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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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dps
2026.06.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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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이
2026.06.08 22: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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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림0
2026.06.0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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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111
2026.06.08 22: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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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0
2026.06.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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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리
2026.06.08 2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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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426
2026.06.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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