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가 되었다...
강산sea!
2026.06.08 19:33
조회수 47
어젯밤 삽목 1년차 로즈마리
줄기하나가 덜렁거려서 어쩔수 없이
가위질...
어쩌다 꺾인건지 기억에 없지만
가위질 시작으로 몇개 작은 줄기 정리했어요
잘라낸 작은 줄기들이 아까워 물꽂이
이 중 몇개가 살아남을지는 모르겠음

기존에 물꽃이 중인 로즈마리
뿌리가 한녀석이 내리는 중인데
한자리에서 4개 나오는중

가위질을 하기전
요랬던 아이가

어젯밤 잘라내고 난뒤...
그냥 뒀어야 하는데 뭔가 거슬리기 시작
순지르기 할까 하다 걍 줄기 두개 정리

왼쪽을 정리...
이쪽으로 잎들이 너무 빡빡하고
마른잎들이 많아서 했는데
오른쪽도 할까 하다 걍 뒀어요
어떻게 놔둘까 고민중
후보 1
뭘까... 닭살돋는 듯한 포즈로 보이네
음성이 귓가에 들리는듯
달려와서 앵기는거 같기도

후보 2
사진 찍고도 지금봐도
수탉 한마리 같은 모습
한쪽은 펴고 한쪽은 접어둔
날개같으네요

후보 3
음... 이것도 닭살돋는 느낌적인 느낌이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하는 연인들
느낌이 왜...???

둘중 옆으로 누운것도 잘라? 하다가
놔두자... 얘는 좀더 있다가 입양가야 한다
하며 놔뒀는데
어느 모습으로 두고 햇빛을 보게 할까요?
하루씩 돌려서 햇빛보게 할건데
그나마 괜찮은 모습 있나요??
23
3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