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각자 자리에서
강산sea!
2026.06.08 12:27
조회수 39
각자 쿠션에서 쉬고 있는 울집 냥이들
산이영감 왠일로 깨있으시네요
쿠션이랑 깔린거 빨아야하니
다른걸로 교체해드려야 겠어요

형과 비슷한 자세로 누워있다가
아빠한테 갔다와서 다시 자리잡고 있는
바다씨

아빠한테 가기전 형 움직이는거 힐끔 보고는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녀석
아침에 화낸게 걸렸는지 매번
귀를 물고 확인하는데
바라만 보는걸로 끝
그래도 형 생각하는 아이인데
형은 자꾸 더 본인만 생각하니
바다는 이해하기 힘들듯
나이 먹어봐라 바다야
그럼 너도 이해할거야
9
2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