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맛, 콩국수& 옥수수

은꽃
2026.06.07 20:32
조회수 102
여름이 다가오니 냉방병에 걸렸어요
훌쩍거리고 머리가 띵!
더워진 차를 운전하면서 냉기를 바로 얼굴에
강타 했더니 바로 냉방병 오네요 ㅠ
감기 조심하세요

적당히?아프면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아픔을 쫓고 싶은 행동을 합니다. 몸에 좋은거 먹기
많이 차지 않은 콩국수를 먹습니다.
고소한 깨소금과 기계가 아닌 채썬 오이가 맛있어요

그리고 코가 건조해서
얼굴에 팩도 해줍니다. 가습기를 틀기엔 너무 후덥지근
팩을 해주면 코가 그래도 촉촉해 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여름맛 옥수수
길거리 노점에서 언제 삶았을지 모르는 옥수수
먹기가 찝찝했는데, 옥수수만 파는 가게를 발견
아직은 찰옥수수 철이 아니라서 노란옥수수만
나오는데 찰옥수수를 왜 사람들이 계속 찾는지
알겠어요
하지만 저는 언제 구매할지 몰라서
우선 두봉지 구입후 냉동하나 해둡니다.

모임 약속도 있어서,
메뉴에서 가장 건강해 보이는 소고기 의주로
먹습니다.

훌쩍거리는 몸이라
물도 많이 많이 마십니다.

프로모션 굿즈를 좋아해서,
여름에 뜨거운 해를 피하기 위해
가디거/텀블러/양산/물티슈등 보부상이라 구매한
5,900원의 가방
여름도 필요한 물품이 많아서
보부상입니다. 다 넣기 넉넉한 시즌 가방

기운이 부족하면,
커피도 마셔줍니다.
무더운 여름
냉방병 조심하시고, 언젠가 다 나을 병이지만
좋은 음식으로 아픈기간 덜 아프게 지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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