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61일차🐈 (+236일)
sera.knitting
2026.06.06 23:39
조회수 59
왜 저기에 숨어있는걸까요..🧐

아침에 안보여서 찾다가 겨우 발견했어요🤣

엄마 여가시간 방해하는 못쉥이 청이도
한컷 찍어주고🐾

오늘은 남집사가 열심히
새로운 끈낚시대로 놀아줬는데용
좀 격하게 놀았는지..

완전히 뻗어버린 청이였읍니다..🤣
신나게 놀았늬...
저러고 조금 있다 또 뛰어 놀더니
입벌리고 숨쉬더라구요
꾸준히 놀아서 체력좀 키워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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