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옛날짬뽕, 제육, 사무실 줄넘기

아리골드
2023.11.21 16:02
조회수 134
옛날짬뽕
짬뽕을 해 먹었습니다
.
소분해 뒀던 야채팩들중 하나 사용
.
적당히 넣고 볶아 줍니다
.
기름 많이 두르고 중불정도로 볶아줘도 됩니다
고기 해동 귀찮아서 걍 볶았는데
크게 무리는 없네요
.
간장1 정도 함께 넣고 볶음 향이 좋아집니다
.
물은 500~600ml정도
.
물이 끓으면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만 같은 해물모둠도
한움큼 넣어줍니다
.
간은 역시 이금기 굴소스 와
치킨 파우더
자극 적일수록 좋죠
.
전에 짜장면 해먹고 남아 있는 면사리
.
찬물에 행궈 전분기 빼주고
.
면위에 짬뽕 국물 부어 주면 완성입니다
.
이번에 김장하면서 고춧가루 새로 얻어 왔는데
칼칼하니 좋네요
.
짬뽕국물 잔뜩 만들어두고
아침 마다 면만 삶아 후다닥 해먹는 상상을 해봤지만
분명 또 늦잠 가겠죠 저는
휴....
맛있었습니다
.
남자의 음식
전에 방문했던 생선 구이집에
제육이 있던게 생각나서
다시 방문해 봤습니다
.
제 뒤로 1인 손님 2명 더왔는데
셋다 제육 주문
.
제육이 확실히 남자의 소울푸드가 맞긴 한것 같아요
.
사무실 줄넘기
사무실에 혼자남아 있을때
몰래 간단히 슉슉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줄넘기가 있길래 구입해 보았습니다
.
한줄로 길게 이어져 있지 않고
적당한 무게의 공이 달려있어서
줄넘기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
몰래 하기엔 3분이면 충분
.
3분 뛰면 500보정도 걷는 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하루 5세트정도 중간중간 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오늘의 지출
제육 9,000
오늘의 총지출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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