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금요일 밤 12시 루틴!
추억은환상
2026.06.06 21:27
조회수 26

진짜 오랜만에 여유를 가지고
얘를 만지면서 창밖을 보고
이야기도 좀 하고 생각도 좀 하고 그래요.
또 금요일은 미장이 끝나는 밤이니까
내내 증권계좌를 들여다 보기도해요.
팔지도 않을 거면서...ㅋ
근데 이상하게 금요일 밤은 너무나 아까워서
더 잠들고 싶지 않기도 하고 그래요.
다들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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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펭바오
불금의 일상은 언제나 비슷한거같아요 ㅎㅎ
2026.06.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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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그럼요!
자기 아까운 요일이예요;)
주식 안하는 저는..볼 줄 아시는 환상님이 그저 부러운걸요😃
2026.06.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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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금요일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여유가 생기죠~* 저도 금요일은 아까워 잠 못들어요~** ㅎ
2026.06.0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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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금요일 밤엔 그냥 머리 비우고 쉬고 싶더라구요. 그러나 결국 밤 11시 넘어 퇴근했어요. ㅠㅠ
어제는 증권계좌 색이 마음에 안드셨을텐데요. ㅠㅠ
2026.06.0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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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금요일은 유독 그래요.
주말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2026.06.0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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