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후의기록:정성으로 채운 시간

노을이집사
2026.06.05 18:30
조회수 9
오늘은 유난히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날 이더라구요~
먼저 직접 엿기름을 면보에싸서 손목이 나가도록 주물주물했더니 정말로 손목과허리가아작이나버렸어요ㅠㅠ솥안에서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소리와 달큰한향기를 맡으니 마음이 참편안해지더라구요~~
식혜가 완성됄 즈음 어항청소를 했어요ㅠㅠㅜ금붕어들을 따로 옮기고 어항을 꼼꼼히 닦아 맑은물을 채워주었어요~
깨끗한어항을보니 제마음도 깨끗하 정화돼는 느낌을 받았어요~~오늘은 정성을 들이는 만큼 일상이 더선명해지는 것 같아 가분좋은 오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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