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59일차🐈 (+234일)
sera.knitting
2026.06.04 23:05
조회수 46
오늘 아침에 청이 캣폴 하나 설치해주려구
당근을 해왔는데용..😭

집 천장 높이가 낮아서 남집사는 설치를 포기했습니당..
재당근해야해요😭😭

그런사실을 모르는 청이는
아주 대짜로 잘자죠?
진짜.. 만지고싶은거
열심히 참았습니다🤣

마무리는
거울에 비친 청이 본인을 보고
저 고양이는 누구람 하는 표정인 청이임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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