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초이상 눈을 마주치지 마...
강산sea!
2026.06.03 21:33
조회수 60
오늘 낮은 정말 더워도 너무 더워서... ㅜㅜ
신랑도 저도 잠깐 오전에 나갔다 왔는데
더워서 였는지 둘다 머리가 뎅뎅 거리며
아팠다는...
전 여름되면 정신 못차리게 힘들고
이사람은 수술 후유증으로
여름이 힘든 계절이에요
오후에 자꾸만 눈이 가던 바다씨
저녁 먹기전 바다씨와 눈을 맞추며
"내일 목욕하자" 했는데
저녁 먹은후 애들 전용 수건 챙겨
욕실가서 놔두고 구경하다 도망가는
바다씨 잡아와서 목욕을 시켰어요
화장실 떠나가라 울던 바다씨
미용실 원장님이 주신 애들 전용
드라이기로 말려주고 나오니
바다씨는 뽀송 엄마는.
머리 산발되고 난리도 아니였다는...



목욕시켜서 미울텐데도 엄마한테
와서 앵기던 바다씨는 자기 쿠션에
쏙 들어가서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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