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쑥 쑥 자라난 아이들

꾸준이
2026.06.03 09:58
조회수 32
데려왔을 때 너른 잎이 두 개 활짝 벌어져 있었어요.
워낙 잘 자란다고 하니, 물과 바람만 주었는데 무섭게 자라더군요~.~
멋지고 생명력 끈질긴 친구들입니다!


(물 좀 안주면 축 늘어져요.. 이렇게.. ^^;;;)
다른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다들 데려올 때는 작았는데, 일 년 넘어가니 이렇게나
자라서 분갈이도 하고 그랬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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