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58일차🐈 (+233일)
sera.knitting
2026.06.02 23:27
조회수 57
오늘도 제가 일할 때
남집사의 의자는 청이 자리가 되었구욤🐱🐾
분명자고 있었는데..

카메라만 켜면 아주..
눈이 똘망해지는 매즥..😭

우리청이는 물도 잘 마셔서
약간 내심 뿌듯하달까욤🥰
이뻐 죽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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