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기 놀이방이었다가, 엄마아빠 힐링존이었다가🤍

horang.kitchen
2026.06.02 13:00
조회수 86
신랑과 저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소 중 하나였던 저희집 거실은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는 아기 물건들로 가득차서 거의 아기 놀이방화가 되었지만
가끔은 엄마, 아빠의 뮤직 힐링존으로도 변신한답니다!
아기의 물건들은 잠시 옆으로 치워두고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물건들로 선반을 채우고, 음악을 틀고,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으면 여기가 바로 힐링존이죠..🤍
(마지막 사진에 있는 연필은 라이프집에서 보내주신 만년연필인데 너무너무 잘 쓰고 있어요 볼 때마다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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