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빈의자
바스코이
2026.06.02 11:33
조회수 8

빈 의자의 휴식
초록 그늘 아래 나란히 앉아
흐르는 강물 소리에 귀를 엽니다.
바람이 잠시 머물다 가는 자리,
비어 있어 비로소 넉넉한 쉼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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