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온다 냥~!
강산sea!
2026.06.01 22:35
조회수 80
잠이 오네요
낮에 하도 답답해서 걷고 들어온다고
나갔다가 산책로에서 돌담에 꽈당
오른쪽 무릎 나가고 피철철
핸폰도 나갈뻔 했던...
집에와서 소독하고 밴드붙이고
집안일 한다고 왔다갔다 하는데
자꾸 엄마를 찾던 바다씨
엄마 어디 안가!! 했어도
냥냥 거리던 그 냥반은
잡니다 절 두고 ㅎㅎ
잠.. 잠이

온.....

다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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