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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가 추천하는 겨울먹거리 4탄 - 가래떡 떡볶이

워니왕자
2023.11.19 14:36
조회수 216
어제 사서 구워 먹은 가래떡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식재료를 오래 보관하는걸 좋아하지 않는 워니는 오늘은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봅니다.
우선 필요한 야채와 어묵 등을 모두 손질해 둡니다.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3, 간장 3, 맛술 3, 설탕(올리고당, 조청도 괜찮음) 2.5~3, 마지막으로 후추 톡톡톡톡
열심히 잘 비벼 줍니다.

웍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부터 볶아 줍니다.
포터에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떡과 어묵을 넣어주고 양념장도 넣어 줍니다.

머지막애 사리면도 넣고 파를 넣어 주면 됩니다.
떡을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크다라는 가족들의 의견을 받아드려 중간에 반으로만 짤랐습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굵은 가래떡이 주는 쫄깃한 식감은 일반 떡볶이 떡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고맙게도 가족들이 아주 맛있게 잘 먹어 줍니다.
마지막에 야채랑 양념이 남았는데 현미 누룽지로 떠서 같이 먹으니 이 또한 별미입니다.

굵은 가래떡으로 여러분들도 떡볶이 만들어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식재료를 오래 보관하는걸 좋아하지 않는 워니는 오늘은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봅니다.
우선 필요한 야채와 어묵 등을 모두 손질해 둡니다.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3, 간장 3, 맛술 3, 설탕(올리고당, 조청도 괜찮음) 2.5~3, 마지막으로 후추 톡톡톡톡
열심히 잘 비벼 줍니다.

웍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부터 볶아 줍니다.
양파가 갈변때까지 볶아 주면 됩니다.
포터에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떡과 어묵을 넣어주고 양념장도 넣어 줍니다.

머지막애 사리면도 넣고 파를 넣어 주면 됩니다.
짜잔 완성작입니다.
떡을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크다라는 가족들의 의견을 받아드려 중간에 반으로만 짤랐습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굵은 가래떡이 주는 쫄깃한 식감은 일반 떡볶이 떡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고맙게도 가족들이 아주 맛있게 잘 먹어 줍니다.
마지막에 야채랑 양념이 남았는데 현미 누룽지로 떠서 같이 먹으니 이 또한 별미입니다.

굵은 가래떡으로 여러분들도 떡볶이 만들어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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