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글이 되어버렸다
강산sea!
2026.05.29 09:38
조회수 58
아침 잘 먹고 급 속 안좋아져서
장실가서 게워내고 집에있음
축 쳐질거 같아서 몇년전까지 다녔던
회사 근처 언덕에 갔다오려고 나왔어요
올봄 제가 달래를 캤던곳 ㅎㅎ
지난주 금요일에 가고 일주일만에
다시 가네요
지난주에 갔을때 정글처럼 풀이 우거져
올라가서야 길 아닌곳을 헤쳐 올라왔네 하며
어이없어 웃었던...
산딸기 보러갔던건데 꽃이 피었더라구요

필려고 준비중인 꽃망울도 있었고

얘는 누구? 하고 검색해보니 찔레꽃이더라구요

산딸기 열리기전에 열리는 뱀딸기도 보고
얘도 먹는다는데 음... 그닥...
약으로 쓰는걸로

달래들도 구근이 맺혔는데
확실히 노지라 사이즈도 크고
튼실 튼실






수레국화가 있었나하며
지천에 핀 수레국화도 보고



집에 왔었지요
그날은 흐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속 이슈는 있지만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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