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눕방냥
강산sea!
2026.05.27 21:41
조회수 88
엊그제 시장 가려 나선길에 우산을
들고 나갔다가 비가 안 온데서
들어가긴 귀찮아서 베란다 창문열고
( 1층이라 가능)
우산 던져 넣으니
로봇청소기가 청소중이라 베란다에
나와있던 김바다씨
냥냥 거리다 급 모른척

엄마 간다~! 하고 문닫고 시장 갔어요

지금 바다씨는
요즘 엄청 애정하는 라이프집 박스 위에서
캣타워에 기대 멍 때리신답니다
잠도 오는데 오늘은 왜 안자고 버티는지...
10
4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