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52일차🐈 (+227일)
sera.knitting
2026.05.26 23:01
조회수 60
오늘의 청이는 묘기냥이에요!

어떻게 책 위에 저렇게 서있을수 있을까요🧐

아주 편안한듯 핥쨕도 하구욥
식빵도 구웠는데 사진이 없군요😞

마지막은 엄마 손 꽉잡고 자는 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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