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뭐가 정상적인지 그것조차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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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6.05.26 22:57

조회수 12


타이트한 프로젝트 비용, 프로젝트 관리 무능..

하도급...   타이트한 인력..  무리한 일정 뭐든 하나라도  정상적인것이 없다.


왜  프로젝트 매니저, 리더가 고민해야 할 것을 내가 프로젝트 오픈을 하기위해

테스트를 독려하고 안정화 기간,  인수인계를 걱정하고 고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난  그저 테스트를 잘 하고 안정화 이후 인수인계를 잘 하고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인데..


아무도 그것을 고민 하고 있지 않다..


정말이지 지긋지긋하다 그만하고 싶다..


언제 부터인지 아무거나톡 게시판이.  나의 넋두리를 늘어 놓는 게시판이 되고 있다..

사실 또 철야를 해야 하나 고민스럽고 졸려서 끄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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