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첨되길..바라며.

kjm04u0
2026.05.26 07:53
조회수 43
저는 50대 가장입니다.
가장이다보니 일 만하면서 살아와습니다.가정에 소홀하다보니 휴가는 생각도 못해요..
저희 어머니(89세).집사람 여행을보내주고 싶어서 글을남겨요.
어머니가 거동이 조금 불편해서 집에만계시다보니 집사람도 외출을 못 하는데 이번 여행은 어머니가 거동이 더 불편해지기전에 바닷가도 보고 집사람은 바다보면서 힐링도. 하고 왔으면해서 문자드려요.
두서 없는글이지만 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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