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빠빠씨! 그래야 쓰것어? 못써!!!!
강산sea!
2026.05.25 16:05
조회수 27
몇일전 금요일 밤
거실에 바다가 안보여 안방에 가니
자기 자리에 누워 자고 있더라구요
바다!
언제 들어갔어?
엄마 두고 혼자 가! 해도
대꾸도 안하던 아들냥

빠빠 대답은 해야지?!
너 이러면 까까없다~!

급 정색하는 바다씨
인상까지 쓰는 참 고냥씨

엄마의 발언이 기분 나빴는지
일요일 새벽 5시에 깨워서 까까 달라고
울던 아들래미였어요
이틀전 기분 나빴다고 복수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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