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샤 살론 - 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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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ph.D

2026.05.25 14:03

조회수 72


https://youtube.com/shorts/S5zQ2_THW84?si=jrtgKXCc5AI8utxG


남은 연휴도 가족분들과 따뜻하세 보내세요🌷🪻🌿


Sasha Alex Sloan - Older


I used to shut my door

나는 예전엔 방문을 꼭 닫아버리곤 했어요.


While my mother

엄마가

Screamed in the kitchen

부엌에서 울부짖듯 소리치고 있을 때면요.


I'd turn the music up

나는 음악 소리를 더 크게 틀어놓고


Get high and try not to listen

멍하니 현실을 잊은 채, 아무것도 듣지 않으려 했어요.


To every little fight'

사소한 말다툼 하나까지도.


Cause neither one was right

누구 하나 완전히 옳은 사람은 없었으니까요.


I swore I'd never be like them

나는 절대 저렇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But I was just a kid back then

하지만 그때의 나는, 그저 어린아이였어요.



🩷

The older I get

나이가 들어갈수록 


the more that I see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My parents aren't heroes

부모님은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They're just like me

그저 나와 같은 사람이었다는 걸요.


And loving is hard

사랑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에요.


it don't always work

언제나 마음처럼 흘러가진 않으니까요.


You just try your best

그저 상처 주지 않으려 애쓰며


not to get hurt

서로 다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할 뿐이에요.


I used to be mad

예전엔 많이 원망했어요.


but now I know

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Sometimes it's better to let someone go

때로는 누군가를 놓아주는 편이 더 나은 사랑이라는 걸요.


It just hadn't hit me yet

그 사실을 예전엔 아직 몰랐을 뿐이에요.


The older I get

나이가 들수록요.

🩷




I used to wonder why

나는 늘 궁금했어요.


Why they could never be happy

왜 부모님은 끝내 행복해질 수 없었는지.


I used to close my eyes and pray

눈을 감고 간절히 기도하곤 했어요.


For a whole 'nother family

전혀 다른 가족의 아이이길 바란 적도 있어요.


Where everything was fine

모든 게 평온하고 따뜻한,


One that felt like mine

정말 내 마음의 집처럼 느껴지는 가족을요.


I swore I'd never be like them

나는 절대 저렇게 살지 않겠다고 맹세했어요.


But I was just a kid back then

하지만 그땐 아직 너무 어린 아이였어요.


🩷

The older I get

나이가 들수록


the more that I see

조금씩 깨닫게 돼요.


My parents aren't heroes

부모님도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


They're just like me

그저 나처럼 흔들리는 사람이었다는 걸요.


And loving is hard

사랑은 참 어렵고


it don't always work

언제나 행복으로 끝나진 않아요.


You just try your best

그래도 사람은


not to get hurt

서로 다치지 않으려 애쓰며 살아가죠.


I used to be mad

예전엔 화가 났지만


but now I know

이제는 이해하게 되었어요.


Sometimes it's better to let someone go

어떤 사랑은 놓아주는 것으로 끝나기도 한다는 걸요.


It just hadn't hit me yet

그 사실이 내 마음에 닿기까지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에요.


The older I get

나이가 들수록요.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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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노을이집사

누리가 장미꽃 맹그로~너무이뻐요~누리에 웃는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이쁘답니다~~

2026.06.04 12:33

0

답글쓰기

부루퉁

장미랑 잘 어울려요
​노래도 좋으네요 가사 :)

2026.05.25 23: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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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아이 예뻐라😍 꽃보다 예쁘네요💕

2026.05.25 20: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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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누리😍😍 꽃이랑 잘 어울려요 ㅎㅎ 노래도 좋네요😌

2026.05.25 19: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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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행복해 보이는 미소와 장미가 잘 어울려요

2026.05.25 18: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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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182

귀엽다

2026.05.25 18:35

1

답글쓰기

아울

누리 오랜만이네요. 행복한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2026.05.25 17: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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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엄마

사랑이네요

2026.05.25 15: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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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진이 너무 예뻐요

2026.05.25 15: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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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ieum0315

귀여워요

2026.05.25 14: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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