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황혜영작가, 점심엔 알탕, 징거버거

아리골드
2023.11.16 16:09
조회수 172
황혜영작가

액자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키아프 서울 때 황혜영작가 부스 방문했다가
빈손으로 가기 아쉽길래 한점 구입해 왔었어요
(사실 구입 계획은 없었는데우물 쭈물 하다 정신차려보니...)
.
한동안 위치 잡지 못해서 테이블에 걍 올려뒀었는데이제서야 벽에 자리를 잡았네요
볼때마다 기분좋은거보니
들고 오길 잘한거 같습니다
.
날이 추워지면 역시
알탕을 먹기위해 방문
.
가격은 이러합니다
알찬구성의 반찬들
간이 적당해서 좋네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조림
잘 조려졌습니다
이 무조림 덕에 서비스 받는 기분이라
방문할때마다 좋더라구요 저는
.
기다리던 알탕
.
가격도 적절하고
점심시간에 든든히 한끼 해결하기 좋은 메뉴이지 않나 싶습니다
.
KFC 징거버거
실험때문에 바쁘기도 했고
뭔가 다 귀찮길래
저녁은 대충 배달로
.
치킨이 먹고싶은데 혼자라 징거버거를 시켜 먹었습니다
전혀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역시 먹고 싶은거 있음 걍 그걸 먹어야 하나 봅니다
.
세트에 포함되어 있던 닭껍질 튀김
제입맛엔 살짝 짠듯
.
오늘의 지출
알탕 9,000
KFC추천팩 20,900
오늘의 총지출 29,900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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