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갑작스러운 벙개🌩
체리콕콕
2026.05.25 01:52
조회수 81
오늘 안 올 줄 알았던 친정엄마가
갑자기 깜짝 방문해서
급하게 밥 먹는다고 좀 기다려달랬어요
. 밥 먹는 동안 애 봐달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부랴부랴 챙겨먹는..데에

갑자기 아빠가 오더니
갑자기 이모도 오고..?
갑자기 장어집을 가네요..?🙄🙄
계획엔 없던일인데 하하하..
그래도 잘 참고 4점으로 끝냈어묭
신랑이랑 노랑통닭 먹으려고
치팅 아껴주는데
변화구에 당황한 하루..
조만간 노통을 먹으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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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먹보의 일기🐽
2026.05.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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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2026.05.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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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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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5.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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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5.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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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5.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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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170
2026.05.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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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2026.05.2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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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2026.05.25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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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치
2026.05.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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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
2026.05.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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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2026.05.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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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우유2
2026.05.25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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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6.05.25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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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노
2026.05.2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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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15
2026.05.2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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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릉
2026.05.2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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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yuuu
2026.05.25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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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바지
2026.05.25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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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찌니
2026.05.2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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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베베
2026.05.2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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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
2026.05.25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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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2026.05.2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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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6.05.2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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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2026.05.2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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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봉봉
2026.05.2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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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2026.05.25 02: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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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1
2026.05.25 0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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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2026.05.25 0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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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히데이
2026.05.25 02: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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