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50일차🐈 (+225일)
sera.knitting
2026.05.24 23:20
조회수 34
오늘도 엄마 다리 꼬옥 안고 자는 우리 청이에욤🐱🐾

그리고 똑똑(?)해진 청이는

수술한 곳이 간지러운지 손으로도..?
약간 문질 거리려는거같더라구요..??😭
진짜 너무 놀라서 저지하고..😖

오늘은 남집사가 일이 있어 외박을해서
엄마랑 둘이서 약 츄르도 냠냠하고 코오 하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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