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9일차🐈 (+224일)
sera.knitting
2026.05.23 23:45
조회수 99
냅다 첫 사진부터..
우리 청이 발바닥 너무 귀여워용🐾💕

아주 뽀용한 발 젤리구용
완벽한 초코젤리로 거듭나는중..🐾🐾

무슨 자세인진 모르겠으나
젤리가 잘 보여 기분이 좋구요🥰

오늘은 쿠키도 구웠답니당!
(위 황치즈 말고도
레드벨벳이랑 레몬얼그레이도 구웠어용🍪)

엄마 쿠키만들고나니 주황 꼬리 단 청이가 있구욥🐱
(담요가 라이언 담요라
주황꼬리가 달려있어요🤣)

오늘은 요상하게
잘 안들어가던
이 검은상자에 좀 오래 들어가있더라구요🧐
진짜 고양이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안들어가면 버릴라했는딩..🧐

남집사가 와서 같이 게임하는데
청이가 저렇게 자고 있더라구요..?
진짜 목 안아픈가..
어깨결릴거같은데 그죠..?
너무 꿀잠자길래 남집사랑 이상하게 쳐다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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