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 분명 어제까지...
sunshine mia
2026.05.23 16:16
조회수 70
나 분명 어제까진
바람에 털 날리던
동네 아이돌이었는데…
엄마가 잠깐만 참으래서 참았는데
거울 속 나는
삶에 지친 헬스트레이너 같아…
산책 나가면 다들
‘어머 시원하겠다~’ 하는데
내 자존감은 안 시원해…
나 지금
이불 속에 숨어서
털 다시 자라는 상상 중이야.
근데 엄마 품은 여전히 좋고
졸리긴 해서 그냥 잘래…

13
3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