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력적인 모주🤎
까망맘🖤
2026.05.23 10:34
조회수 83
드뎌 집김밥을 먹었어요
엄청 귀찮아하는 친구를 다독이고 니 김밥은 최고라고 칭찬해주면서
함께 만들자고 했죠 🤗
나중엔 귀찮은지 4줄째부터 재료를 아낌없이 몽땅넣드라구요
엄청 뚱뚱한김밥이였지요
더 맛있드라구요😆

모주를 오랜만에 마셨어요
검으스름한 믹스커피같은 색감
은은한 한약재맛과 계피맛이 매력적이예요

돈까스 에프에 돌리고
밀키트육개장 데워서 야심한밤 간단하게 한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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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먹보의 일기🐽
2026.05.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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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5.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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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5.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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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5.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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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5.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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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5.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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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1
2026.05.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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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5.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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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5.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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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5.2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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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5.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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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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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5.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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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0
2026.05.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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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초이집사
2026.05.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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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5.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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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6.05.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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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5.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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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5.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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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5.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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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h****
2026.05.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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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in0309
2026.05.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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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두꺼비
2026.05.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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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27
2026.05.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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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376
2026.05.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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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ui456
2026.05.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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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2026.05.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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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uuh
2026.05.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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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2026.05.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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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k72
2026.05.23 10: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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