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력적인 모주🤎
까망맘🖤
2026.05.23 10:34
조회수 70
드뎌 집김밥을 먹었어요
엄청 귀찮아하는 친구를 다독이고 니 김밥은 최고라고 칭찬해주면서
함께 만들자고 했죠 🤗
나중엔 귀찮은지 4줄째부터 재료를 아낌없이 몽땅넣드라구요
엄청 뚱뚱한김밥이였지요
더 맛있드라구요😆

모주를 오랜만에 마셨어요
검으스름한 믹스커피같은 색감
은은한 한약재맛과 계피맛이 매력적이예요

돈까스 에프에 돌리고
밀키트육개장 데워서 야심한밤 간단하게 한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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