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8일차🐈 (+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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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22 22:58

조회수 47


청이가 빗질을 진짜 안좋아하는데용..😞



털이 넘 날리길래 오늘은 좀 열심히 해줬더니

완전 뚱-해졌어요😭



하지만 엄마위에 올라온

저 꽉쥔 솜방망이는 포기 못하죠😳🩵🩵



엄마손 사냥하고싶지만 못하는

넥카라 청이🐯

아주 무섭죵??

(담주부턴 아주 손 관리 잘해야겠어요😖)



저만 바지 이렇게 다 뜯기는거 아니죠..?

다른 집사님들도 그런거죠..??😭😭



설거지하는 남집사와

엄마랑 신나게 노는 박청이🐾



넥카라하고 조신해진줄 아시는데

아닙니다..

우리아가 성격 그대로에요🤣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다만

똥꼬발랄한 우리 청이🐱🩵

이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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