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이 만든 짜장
한치두치
2026.05.22 19:05
조회수 71
주말이 시작되는 순간인 금요일 저녁이면
다른 날 보다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 생겨요
집밥은 귀찮고 집에서 간단하고 빠르게 끼니를 챙기고 싶어지는데요
그러다가 남이 만들어주는 음식!
배달음식을 먹기로 했어요

배달음식인데 왜 용기가 배달용기가 아니냐면요

굳이? 라고 하는 행동들이 하나씩은 있지 않나요?
편리하게 먹는다면 배달용기 그대로 먹는게 제일이겠지만
배달용기 그대로보다는 그릇에 옮겨서 먹으면
좀 챙겨 먹는 느낌(?)이 든달까요
설거지가 정말 귀찮고 번거롭고
집에서 뭘 하기 싫어서 선택한게 배달음식이지만
그래도 ! 전 배달용기보다는 제 식기가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전 배달음식을 굳이굳이 옮겨서 먹어요

- 다들 맺음말 어떻게 하세요?
- 제 집생활 글을 쓰긴 쓰는데 맺음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쓸때마다 마지막이 참 어렵더라고요?
- 문득 궁금해서 여쭤봐요 ㅋㅋㅋㅋㅋ
- 이런 일상글 쓰고 다들 어떤 식으로 맺음말을 쓰시나요?
다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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