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서의 힐링이란

hui qq
2026.05.22 17:23
조회수 67
에어컨 24°c에 포근한 극세사 털 이불의 만남으로 최적의 온도를 맞추어 준 뒤, 스크린에 비친 화면으로 영화 한 편을 보며 테이플에 놓아둔 티와 과일을 먹으면서 보내면 지친 몸이 회복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영화가 아닌 재즈 노래를 들으며 생각에 잠기곤 하는데 그러다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이게 저만의 작은 홈파티 아닐까요?

7
4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