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이프 집을 이제알았네요

정수54
2026.05.22 13:12
조회수 35
오늘은 집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걸 알았다면..
진작 신청해볼걸 그랬어요 뇌수술 을 하고나서
건강을 어느정도 회복했지만, 바다를 요즘 너무 보고싶었어요 운전은 지금 상태로 하긴 힘들고, 부산에 혼자 여행을 27살에 갔었는데 어느덧 32살이네요.. 그때의 저를 찾아가고 싶은 그런 생각에 지원해봅니다. 근긴장이상증을 앓고 우울함과 현실이 막막했는데 오늘의 집에서 2박3일 숙소 이벤트를 하는걸 우연히 보았습니다. 아 너무 떠나고 싶다. 제 마음이 우울한건지 건강으로 인해, 무기력감이 심해졌는데 저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셨음 좋겠어요 ㅜㅜ 간절한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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