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조리원 일상❤️
angelma****
2026.05.20 06:50
조회수 15
조리원 입소 9일차예요
곧 집에 가게되는데 걱정반 설렘반 이네요
학원끝나고 저녁에 늦둥이 남동생 보겠다고
부랴부랴 오는 딸래미가 짠해서 언능 집에 가고싶다가도
혼자 이제 온전히 모유수유하려니 괜시리 눈물이😭
매일 조리원에 있다보니 바깥세상과 단절?되있어요
밖에 엄청 덥다하던데ㅠ
사진도 애기사진, 조리원 밥사진 밖에 없었는데
어제 캘리그라피 수유등만들기 수업있어서 들었어요
초보지만 짧은 시간내에 그럴듯한 퀄리티가 나오는 신기한 클래스 시간이였답니다. 오랫만에 재미도 있었어요~
덕분에 신나서 게시글 쓰는 중 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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