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억
포니타26
2026.05.20 04:42
조회수 20

오랜만에 강아지 어릴때 사진을 봤는데 지금봐도 정말 귀여워요...어떻게 이런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있을까 싶네요...비록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그래서 다시 못키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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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1140717
이쁘네요
2026.05.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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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두개
힘내세요
2026.05.2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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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저도 어릴적 키우던 개가 종종 생각나요
2026.05.20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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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집사의도심투어
귀여운 생명체
2026.05.20 05: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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