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5일차🐈 (+2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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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19 23:35

조회수 93



청이는 원래 후드형 화장실을 사용하는데요!


이번에 넥카라를 하면서 왔다갔다 하기 힘들어보여서

안쪽에있는 모래 바구니만 바깥쪽으로 빼고

바깥쪽은 박스랑 신문지로 막아줬거든요 🤣



그앞에서 그루밍하고싶어서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않나요...(like 노숙자느낌st..)😺🐾


얼마나 그루밍을 하고싶으면 저렇게 앉아있을까 싶어서

날이 갈 수록 너무 미안하구 그러네용...


얼른 회복하믄...

넥카라 할 일 적을거양.. 좀만 참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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