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5일차🐈 (+220일)
sera.knitting
2026.05.19 23:35
조회수 73
청이는 원래 후드형 화장실을 사용하는데요!
이번에 넥카라를 하면서 왔다갔다 하기 힘들어보여서
안쪽에있는 모래 바구니만 바깥쪽으로 빼고
바깥쪽은 박스랑 신문지로 막아줬거든요 🤣

그앞에서 그루밍하고싶어서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않나요...(like 노숙자느낌st..)😺🐾
얼마나 그루밍을 하고싶으면 저렇게 앉아있을까 싶어서
날이 갈 수록 너무 미안하구 그러네용...
얼른 회복하믄...
넥카라 할 일 적을거양.. 좀만 참아죠...😭
6
4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