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도 먹었어요 치킨 - 저녁밥이 야식으로
강산sea!
2026.05.18 23:34
조회수 56
저녁에 입주청소 알바하고
집에오니 밤 10시가 넘었고
신랑은 귀찮다고 라면 먹어서
저도 빈속이라 교촌 간장 주문해서
찾아와서 먹었어요
너무 바씩 튀겨서 맘에 안들었지만
소스는 제대로 발라줘서 넘어감요

닭 안좋아하는데 편의점에 먹을것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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