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4일차🐈 (+219일)
sera.knitting
2026.05.18 23:19
조회수 38
넥카라를 한 청이는
날이 갈 수록 점점 꼬질해지는 기분인데용..😞

빗질은 아직도 안좋아하지만
저렇게 쫓아다니며 털 수집중이에용!
근데 점점 기름(?)끼는 느낌에
윤기가 좔좔흐르는 기분이에요
그루밍을 못해서 그런걸까욥..?🧐

그래도 회복은 엄청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바깥구경도 오늘 실컷 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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