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가 어린이날 갖고 싶었던 건~
냐옹~~
2026.05.18 15:18
조회수 60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웠어요
피아노를 사달라고 했지요
언니가 바이올린 사달라 한국무용을 배우겠다 하는 바람에 전 자연히 뒷전이었어요
에잇!
제 아이에게 사줬습니다
아주 오래된 사진입니다
아이가 학생일 때 였고 냐옹인 깨발랄 할 때 였어요
사진이 남아 있어 너무 좋네요

음악 좀 아는 제 고양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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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음악 좀 아는 냐옹이😍 어릴때도 늠름한 뒤태!!
2026.05.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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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우와+_+ 멋집니다👍👍
저도 피아노 배우기 시작하면서 피아노가 넘 갖고싶었어요. 그래서 세뱃돈 포함 용돈을 한푼도 안쓰고 몇년을 모았던 기억이납니다☺️
2026.05.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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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냐옹! 한 곡 부탁해! ㅋㅋ
2026.05.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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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피아노 멋스럽고 이쁘네요 ^^
의자의 앉아있는 냐옹이는 더 멋스럽구요 ^^
2026.05.1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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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따님에게 피아노를 사주면서 어린 시절의 작은 바람도 함께 채워진 기분이셨을 것 같아요^^*
2026.05.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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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바이올린도 끝까지 해야지 중간에 포기하면 다른길을 선택하고 취미로 하드라구요.
2026.05.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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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ㅎㅎ그래서.언니분은 바이올린.한국무용을 히셨나요?ㅋ전.초딩6학련때부터 쭈욱 바이올린을배워서 결국은 전공자가되어버렸어요^^;;
2026.05.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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