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가 어린이날 갖고 싶었던 건~
냐옹~~
2026.05.18 15:18
조회수 50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웠어요
피아노를 사달라고 했지요
언니가 바이올린 사달라 한국무용을 배우겠다 하는 바람에 전 자연히 뒷전이었어요
에잇!
제 아이에게 사줬습니다
아주 오래된 사진입니다
아이가 학생일 때 였고 냐옹인 깨발랄 할 때 였어요
사진이 남아 있어 너무 좋네요

음악 좀 아는 제 고양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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