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2일차🐈 (+217일)
sera.knitting
2026.05.16 23:03
조회수 69
드디어 청이 그루밍 폭발하는 시기가 왔나봐요😭

저렇게 앉아서 허공그루밍 하더라구요..
얼마나 간지럽구 거슬릴까요🥲
앞으로 9일은 더 하고 있어야하는데...😭😭
(수술 부분은 가렸습니다..!)

그래도 엄마 배 위에 올라가서 아주 코코낸내 잘하구욥😍
아주 따수우니 좋아요🥰💕

엄마가 해주는 그루밍도 이제 너무 좋아합니당🐱💕
넥카라 빼고나서도 좋아해줄거징..?
믿는다..?😍🐾

넥카라 자체한테도
엄청 그루밍하는데 괜찮겠져..?🧐
그루밍을 못하니 저렇게라도 하는거라 생각되긴하는데..
넥카라한테 그루밍해주다
혀수납 까먹은 귀여운 청이도 한컷 찍고🤣💕

약먹구 뚱해진 청이두 귀엽습니당🥰🐾
넥카라가 거슬리긴하는지
캣타워 오르기 힘들어서 요즘 땅에서만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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