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겨울용품 치우기

은꽃
2026.05.16 10:42
조회수 50
여름이 오네요.
전에 비해 물도 금방 상해버리는 꽃병의 물
금방 상해 버렸지만, 그래도 남은 소재들이 멋들어져
작은 화병으로 옮겨줍니다.

전 아직도 난방텐트를 유지하고 있어요
어제 그제 낮날씨를 보면, 여름이다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난방텐트를 접어 줍니다.

일주일간 방치된 집
설겆이가 너무 많아서 두바스켓이나 채우고
겨울이불도 돌리고, 난방텐트도 치우고
=> 이 모든것이 ... 친구가 집에 온다고 해서 ㅎㅎㅎ

역시 청소는 집에 누가 와야 헐레벌떡 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집을 청소하고 싶습니까?
지인을 집에 초대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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