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가 만든 빈티지 접시 보시겠어요~?

빛은
2026.05.16 10:02
조회수 80
4월 말, 친구와 힐링 여행을 다녀왔어요
원래 가려던 숙소가 출발 직전 취소되어 새로운 숙소를 급하게 찾았는데요. 새 숙소는 도자기 페인팅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저는 빈티지 접시를 갖고 싶었는데 주변에 있는 오프라인 숍을 찾기 어려웠고,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온라인으로도 구경만 했었어요
그러던 중 직접 그릇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내가 원하는 문양과 색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빈티지 접시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빈티지 접시라고 하면 보통 파란색이 떠오르는데 저는 짙은 자주색 빛으로 밝게 만들고 싶었어요. 원하던 색은 더 진하지만 터지거나 깨진 것 없이 깨끗하게 구워져서 만족하고 있어요.
사장님께서 만드신 기물을 선택하고 어떻게 꾸밀지 고민하고 접시를 꾸미는 데 집중하는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이라 쉬지 않고 뇌가 시끄러운데 이날은 오랜 시간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을 했더니 오히려 너무 개운한 거 있죠?






완성한 그릇은 택배로 보내주시는데 아까워서 못 쓰겠다 생각했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매일 꺼내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제철 과일, 간식, 메인 요리 등 다양하게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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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린블루
2026.05.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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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6.05.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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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6.05.16 20: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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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실
2026.05.16 18: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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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2026.05.16 18: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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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0
2026.05.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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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뚜03
2026.05.16 14: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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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콩밤
2026.05.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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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퉁
2026.05.16 13: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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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16 1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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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바
2026.05.16 12: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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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집
2026.05.16 1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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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삼형제맘
2026.05.16 12: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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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렌
2026.05.16 11: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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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
2026.05.16 11: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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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2026.05.16 11: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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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우시대
2026.05.16 11: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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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70
2026.05.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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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두리번0
2026.05.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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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2026.05.16 10: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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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70
2026.05.16 10: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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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레오
2026.05.16 10: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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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룻
2026.05.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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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냥냥냥
2026.05.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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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보이는늘보⭐️
2026.05.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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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_j
2026.05.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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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날
2026.05.16 1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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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얍
2026.05.16 1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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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117
2026.05.16 1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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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0
2026.05.16 1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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