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AI의 조언

고귀한양파
2026.05.16 09:24
조회수 47
우연하게 시작해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강좌가 있다.
면접은 2년단위로 보지만 연속 2회 폐강이면 계약해지되는 세부 조항이 있다.
매분기 매회차가 고민하게하고 이슈도 발생하지만 애정도 깊고 뿌듯함도 주는 시간이다.
++++++
솔직히 3년차면 이제:
“강사가 다 떠안는 구조”
에서 빠져나올 시기예요.
매분기 계획안을 바꾸지만 달라진게 미미하다
그
래
서
내가 싫어하는것, 힘든점 모조리 적어
개선안을 달라 요청했다.
감정이 아니라 규정 근거로 짧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라!
일단 수단방법안가리고 3분기 개강시켜놓고 방법과 링크 공개해서 알아서 준비하기로 변경!!!
"남의 돈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느낌"을 받으시는 건, 그동안 너무 친절하게 그들의 편의를 봐주셨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준비물을 챙기는 것까지가 수업의 일부'임을 엄격하게 적용하셔도 됩니다.
이 문장에 감동 ♥️♥️♥️
**준비까지 수업이다**

불편하고 아름다운 짐을 내려 놓아야 해요~~~
이미지 출처: 드라마 꽃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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