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른 아침의 싱그러움 - 토마토들
강산sea!
2026.05.16 07:06
조회수 35
5시간 자고 일어나
운동 나가기전 베란다 식물들
밤새 안녕 한지 확인하고 해와 데이트
할 수 있게 자리 정리 해주고 이쁘다며
핸드폰을 한참 들이 대다 나왔어요
목요일 오후의 앉방토들
좁은 테이크아웃 컵속에서 살다보니
이렇게 살다 마감 할거 같다 느낀건지
꽃망울이 올라온...
씨앗으로 발아된 4녀석 모두




걍 둬? 떼? 하다
우선은 커야해~ 하고 금요일
꽃대 정리 하고 오늘 아침 6시 넘어서의 모습
앉방토는 꽃대 안 떼도 되는데
저희집은 본잎 4장에 꽃대가 올라와서
정리 한거에요
어제는 잎에 물방울이 없었는데

오늘은 맺혀있으니 더욱더 싱그러운
매일은 아니고 그날 그날 새벽온도에
잎에 물방울이 맺히나봐요

스테비아 방토도
더디지만 쑥쑥 크는중
하나뿐인 일반 토마토

다이소표 앉방토도
방충문 사이로 들어오는 햊빛과
데이트하며 커가고 있어요

열매맺힌 앉방토 황금이는 까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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