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0일차🐈 (+215일)
sera.knitting
2026.05.14 23:27
조회수 84
중성화하면..
고양이가 성격이 바뀐다는 속설이 있거든용??

우리 청이도 그런가? 싶을 정도로
요즘 얼굴을 만져도 예전처럼 난리가 나진 않더라구요?
(요즘 눈꼽 코딱지 다 떼줘도 멀쩡한..!😳)

그런데 넥카라를 해서 그런지
초콤 꼬질꼬질한 맛이 있죠😍💕
그루밍을 못해서리..🤣

이번에 중성화전 검사에서 애기 혈액검사 결과가..
간수치가 좀 많이 높게 나왔다해서
간약을 받아왔는데옹..!😭
그냥은 먹일 자신이 없어..
예전부터 잘먹던 츄르를 또 샀답니당😞

그래두 섞어주면
안싫어하구 잘 먹어서 다행이에요..!🐱💕
영양제로 알약도 받아왔는데
먹던 사료에 뿌려주니
밥도 안먹는데 이건 어떻게 주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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