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넌큘러스 한가득~
햇살의화양연화
2026.05.14 16:29
조회수 75
친정엄마가 사다주신 라넌큘러스,
제가 엄마 닮아 꽃을 좋아하는걸 너무 잘 아셔서 가끔 양재동 시장에 가면 한단씩 사다주시곤 해요.
오랜만에 라넌큘러스를 보니 어쩜 일케 예쁘대요.
최애 화병에 꽂아줬어요.

요즘 확실히 꽃값이 비싸졌더라구요.
ㅠㅠ
귀하디 귀한 꽃들, 하루라도 오래 싱싱하게 있어주길 바라는 맘이네요.

너무 예뻐서 또 남편한테 사진도 찍어달라 했어요.
(책은 읽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매일 회사에서 공부를 하느라 ㅠㅠ 책은 더 이상 읽고 싶지가 않네요. ㅋㅋ)

이런 무드를 좋아해요.
미니멀 라이프와는 멀기에 최대한 맥시멈이지만 보기좋게 꽉찬 느낌을요,
그리고 우드와 그린 화이트 컬러가 가득한 이 느낌을요~
제가 애정하는 공간이라 자주 자주 기록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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