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9일차🐈 (+214일)
sera.knitting
2026.05.13 23:01
조회수 67
퇴근하구 약속이 있는 집사는..

애처로운 청이를 보고 나갈 수 밖에 없었어용..😭
엄마가 미아네..
남집사가 곧 올거란다..😞

아주 꼬리를 살랑거리며
제 다리를 휘감는데 못나갈뻔 했지 뭐에요..🥲

거의 반년넘게 못 만난 친구랑
회포 풀고 왔어융..!
아가 엄마 오늘만 좀 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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