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으하하하

ㅈㅣㅂㅣㅈ
2026.05.13 21:11
조회수 20

옛날 사진같은건 안중에도 없었는데
마침 본가에 있어서
무심히 지나치던 액자 속 사진을 찍어봤다
웃긴 몸매 웃긴 표정ㅋ
어머니의 솜씨가 얼마나 좋은건지
입은 옷이 전부 엄마표 뜨개로 만들어졌다
다시봐도 장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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